글로벌 에디터스 네트워크(GEN) 행사에 대한 김익현님 소개. 1편 로봇, 저널리즘의 친구일까 적일까? 을 보다보면, 신세계에 적응 안되는 건 전세계 언론이 다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고. 2편인 아래 글에 대해서는 한종호님이 페북에 올리신 내용에 공감.
페이스북이 라이브 방송 파트너 140여곳에 총 5000만 달러 제공. 버즈피드와 NYT가 1년 딜에 약 300만 달러, CNN 250만달러 등. 요리사 고든 램지 등 셀렙들도 파트너. 규모에 감탄 & 파트너 더 늘릴지 주목.
광고 차단 앱을 쓰는 독자에게 펄쩍 뛰던 NYT는 아예 이런 전략. 뉴욕타임스, 광고 없는 디지털 신문 만든다
2010년 베테랑 개발자 6명이 세웠다고.. 게임 단 4종 만들었다고... 요지경
현재 우리나라 교육은 인공지능으로 쉽게 대체될 어른들을 대량생산하고 있다고 정 교수는 지적했다. 수리와 언어 능력을 높이는데 모든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고 있지만, 이들 분야는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뛰어난 유일한 기능이라는 얘기다.
요즘 귀에 딱지가 생길 만큼 많이 듣는 얘기. 그러나 교육은 여전히 그대로다.
“한 문장으로 말하는 것은 물론 쉽지 않겠지만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프라이버시란 자신에 관한 정보가 누구에게 보여지고 또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통제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프라이버시 개념과 정의 자체도 계속 변한다. 차분하게 계속 붙들어야 할 이슈.
이 와중에 비밀번호 시대 끝나간다고. 불편하긴 하지. 그런데 지문, 음성, 눈, 얼굴 윤곽.. 생채 ID라는게 보편화되는 세상은.. 프라이버시 관련 또다른 생각이 꼬리를 물게 한다.
Goodbye, Password. Banks Opt to Scan Fingers and Faces Instead.
아아. 이건 일단 선공유. 후일독 예정.
상품 배송은 당장 어려울 듯. 하여튼, 이건 곧바로 수입될 규제 같은 것.
'아웃라이어' 말콤 글래드웰이 책 대신 팟캐스트를 시작. Revisionist History 라고. 시작하자마자 3분짜리 소개 클립만으로 아이튠즈 팟캐스트 탑. 팟캐스트가 뜨는 건 한국인들에게 오히려 익숙할지도.. (라고 쓰지만, 사실 난 팟캐를 듣지 않는다. 갑자기 문명인에서 소외되는 느낌ㅠ) 팟캐스트의 Golden Era? 45%의 미국인은 들어본 적 없다는데.. 아니, 그럼 55%는 들어봤다는 거잖아.
@atmostbeautiful 낮잠은 사치가 아니라 권리다. 특히 야근자나 6시간 이하 수면자에겐 필수. 건강, 수명이 달렸다. 식후 커피 대신 쪽잠을 즐겨라. 방해받지 않고 20분이 딱 좋다. 그보다 길어지면 개운하기보다 잠에 취한다. How to Nap
MIT가 발표한 스마트한 기업 50개. 바이두가 2위다. 광파리님은 네이버에는 없고 바이두에 있는 것? 바로 앤드루 응이라고. 인공지능 분야 최고수 영입해서 구글과 맞짱뜨게 됐다고. 어마어마한 존재인건가. 일본 기업 라인 38위. 한국 기업은 44위 쿠팡 뿐.
오늘 아침 대구 매일신문. K님은 "다른 일에도 저리 결기를 보여주었더라면.. 공감할텐데.. 나라를 잃은 듯 하다"고 한마디.
오늘 사설들 다 통렬한데.. 조선일보 사설 하나 퍼온다. [사설] 신공항 소동으로 또다시 확인된 '대선공약 亡國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