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웹툰. 정말 재미난 분일세. 유학 가서 더 많이 배우고, 더 재미난 상상력을 발휘하시길.
본격 웹툰 얘기
[신성장동력 웹툰]스마트폰 타고 진화한 웹툰, 스낵컬처 한축으로
[신성장동력 웹툰]"영화계의 새 젖줄..다양한 작품 나왔으면"
[신성장동력 웹툰]"위상, 입시철 구름 인파로 절감"..박인하 청강대 교수
[신성장동력 웹툰]3세대 위한 SW저작도구 필요하다..포털은 난색 (포털이 안 만들겠다는게 아니라, 정부 주도로 만들자는 주장에 난색이라고.. 제목 축약의 함정)
Climate Change Claims a Lake, and an Identity 내용 뿐 아니라 사진과 그래픽이 작품이라는 전병근님 트윗 보고 클릭했다가.. 클릭하자마자 줌아웃되는 이... 우어어.. 사진 보소. 내용은 슬프고 심각한데 영화 같은 이게 뭐람.
역시 자신이 불편한 뭔가로부터 상상이 시작된다.
구매자의 50%가 사용중이라고.. 이게 참.. 아마존
저커버그, 페이지.. 알겠는데. 3위가 캘러닉, 우버 창업자다. 머스크보다 한 계단 위. 이 기세.. HP 멕 휘트먼이 아직 13위로 건재한 것도 눈길. 기본소득도 연구하는 Y컴비네이터 샘 알트만이 18위였군. 곧바로 슬랙의 창업자가 19위! 미 국방부 산하 DARPA 출신으로 구글 거쳐 페북으로 옮긴 듀간이 29위.
짧은 동영상 하나로
오바마 정부의 '혁신 전략' 의 중심이었던 디지털 경제 전략의 의미를
대략 알게 됩니다. 강추..
인포그래픽 짱..
이런 분위기에.. The Myth of the Millennial Entrepreneur
미국에선 다들 요즘 청년들이 창업에 나선다고 하지만, 실제로 창업자 평균 나이는 40세. 후드티 입고 다니는 청년이 아니라 그들의 엄마 아빠가 창업하는게 팩트. 그런데 왜 언론은 청년 창업만 얘기하냐고? 등록금 빚에 시달리는 청년들이 급증했고, 뭔가 위험감수하겠다는 마음은 쪼그라드는 중인데.. 그리고 잘 봐. 드럭스토어는 CVS, 월그린 등 3개 업체 과점. 책방은 아마존과 반즈앤노블 달랑 2개 기업...여지도 없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창업 밖에 답이 없는 거지..
그리고 미국, 참 묘한 나라. 올들어 경찰에 의해 사살되는 등 사망한 시민이 500명이 넘는다고라.
중국 얘기.. 벌써 시리즈 3회째
권석천님의 영화 이야기. 광역버스에서 읽다가 울 뻔 했다...
깝깝한 기사들 시리즈. 쏘리.
김시곤 "기자들 비난은 사장 편파보도 지시 때문" 구구절절 분노의 준비서면
KBS 기자들, 이번엔 '세로드립'으로 비판성명 기자들은 이런 화답
이렇단다. 삭제 내역에 대한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