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0805 : 오바마, "난 페미니스트"

by 마냐 정혜승

"Yes, it's important that their dad is a feminist, because now that's what they expect of all men" ... 오바마 대통령. 특별기고.. 엉엉.


지구의 자전 속도로 인해 세슘 원자시계 기준시에 1초를 더 하는 '윤초'. 이로 인해 클라우드 서버들 사이에 장애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데 나만 신기한 건가? ^^


온라인이 오프라인과 연결되는 O2O. 기존 플레이어, 기존 규제와 부딪친다. 그런데 기존 생태계가 혁신 없이 망가진 상태였다면? 이런 흐름은 시장이 선택하도록 해줘야 하지 않을까.


통신사들도 투명성보고서 낸다. AT&T, 버라이즌, 영국 보다폰 등...


제니퍼 로렌스가 홈즈 역할 맡을 모양. 영화 같은 이야기.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게 핵심.


페이스북의 새로운 하드웨어랩, ‘에어리어 404’ 축구장 절반 크기의 공간에 하드웨어 엔지니어를 위한 온갖 장비. 그런데 이게 페이스북이 만든 거라는게 핵심. 쟤들 뭘 만들고 싶은걸까. '404'는 '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식의 에러 메시지. 엔지니어들이 지금껏 찾을 수 없었던 공간이라고. 작명센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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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은 하드웨어도 한다. 구글도 그렇다.

애플은 에너지를 판다. 구글도 그렇다.

애플은 Solar Farm 에 8.5억 달러를 투자했고 이제 전력 회사다.


이런데 관대했던, 혹은 관심 적었던 시대도 지나가고 있는게 아닐까.


지금 한국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건 ‘아저씨들의 세상’이기 때문이라고, 나는 감히 생각한다. 평소엔 점잖아 보이지만 절대 손해 볼 짓은 하지 않고, 마음속엔 작은 아이가 살고 있는 아저씨들의 세상. 오마이 권석천느님


대리모에서 쌍둥이를 얻고 건강한 아이만 데려간 호주 부부. 네팔 지진 와중 대리모 출산을 엄마는 폐허에 남기고 아기만 데려간 이스라엘 부부.. 읽다보니 슬퍼서리..


이거 가봐야지.. 작년에도 기대 이상 재미있었다.

하지만 이럴 때가 아니다.. 트레바리 북클럽 중 H쌤이 하는게 마감됐다는 트윗을 보고 정신이 번쩍.

엉엉. 북클럽 중 제가 하는 뉴미디어 클럽도 잼나요. 오세요. 오세요. 모집중! 지금 놓치면 4개월 기다려야하고, 다음 시즌엔 뉴미디어 없을 수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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