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5년 간 14억 투자해서 하이퍼루프 개발한다고 해서 당황했는데ㅎㅎ 무튼 이제야 이해가 좀 되는..
버즈피드가, 쿼츠가, 가디언이.. 얼마나 네이티브 광고를 잘 하는지 감탄하는 분석이 여럿이다. 한국 언론에도 똑같은 잣대를 들이대자. 네이티브 광고의 문제를 경계하지만.. 조금 냉정하게 보자..
기존 광고로는 점점 더 어려워지는게 맞다니까..
완다그룹은 광고의 70%를 뉴미디어에 쏟겠다고. 완다그룹? 중국 최대 부동산개발 회사고, 세계 최대 극장체인 주인이다.
새삼스러운 지적이긴 하지만, 뭔가 투명하면 좋겠다.
구글, 작년 한국서 매출 1조원 올려 조세피난처 이용 세금 제대로 안 내
아마존과 경쟁이 되겠냐는건 나중 문제고. 작년에 사업 시작, 2년 된 스타트업이 저렇게 엑싯한다는 자체가 어마어마하다.
유명한 그녀를 대충 안다고 생각했는데, 또 다르다. 방향과 실행에 대해 다시 생각한다.
버락·미셸 오바마 부부의 가장 큰 미덕은, 전 지구적 혐오대상으로 전락한 정치에 품위·품격·존엄 같은 가치가 살아있음을 보여준 데 있다고 본다.
시민이 갈망하는 것은, 현재를 견뎌낼 만한 희망의 근거다. 시민은 정치가 권력투쟁 이상의 가치 있는 무엇이길 바란다. 공감공감공감
어제 마침 저 책을 품에 안고 집으로 오던 길. 비겁한 나는 책이 무겁고 무섭더라. 그 분들의 마음을 마주하는게 겁나더라.. 바로잡는 저 용기에, 서늘한 자성에 어찌할 바를 모르겠더라.
(현재 페북 공유 250 넘어가는 중...)
10~29세 연령대 1240만 명이 50대 이상 1750만 명을 먹여 살려야 할 날이 곧 다가온다. 9세 이하 아동인구는 450만 명으로 반 토막 났다. 20년 후 1명이 4명을 먹여 살려야 하는 생지옥이 된다.
...청년을 불볕더위로 몰아넣는 현대판 노역제, 이것이 한국 청년 잔혹사의 현 주소다.
이 분 글은 가끔 참 서늘하다..
@atmostbeautiful 독립적이어야 할 미국 싱크탱크가 기업과 단체의 로비 창구로 타락했다는 NYT의 탐사 보도 2탄. 전문성과 중립성 위장한 학자들의 편들기. 연구원이 등록된 로비스트나 이사, 자문역으로 이중 생활. 비공개 많아.
Think Tank Scholar or Corporate Consultant? It Depends on the Day
1,000 Pikachu take over a city in Japan 사진들 장난 아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