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0817 : 친구 생각을 바꿀 수 있다고?

by 마냐 정혜승

시장은 확확 바뀌는데


(저 시장과 이 시장이 조금 다르다 할지라도) 우리 논의는 계속 그 자리. 결론도 반복되는데.. 앞으로도 그럴 것 같은 느낌적 느낌


흠흠흠


참고용

기사 배열로 보는 네이버뉴스…2015년 VS 2016년

네이버는 하루 모바일 방문자가 2400만명인 압도적 1위 사업자다. 한국 포털은 관문이라기보다는 콘텐츠를 성벽 안으로 끌어모은 성채에 가깝다. 네이버가 매개하는 콘텐츠 소비는 대부분 네이버 안에서 이뤄진다는 의미다. 이런 플랫폼에서 운영하는 ‘네이버 뉴스’ 역시 한국의 주요 뉴스 소비처로 자리잡고 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간한 ‘디지털 뉴스 리포트 2016 : 한국’에 따르면, ‘뉴스를 소비할 때 어디에서 시작하는지’ 물었을 때, 포털 및 검색 서비스가 뉴스 소비의 출발점이라는 응답의 비율은 60%를 나타냈다. 이는 조사 대상인 26개국 중 3번째로 높은 수치다. 한국의 포털서비스 중 네이버의 점유율이 70%에 육박함을 생각하면, 네이버 뉴스가 한국의 뉴스 소비 환경에서 얼마나 큰 위치를 차지하는지 알 수 있다. ‘네이버 뉴스’를 바라보는 인식은 문화체육관광부 여론집중도조사위원회의 여론집중도조사 결과에 따르면, 네이버를 하나의 매체로 인식했을 때 네이버의 매체합산 여론영향력 점유율은 18.1%로 한국방송(KBS)계열 17%와 조선일보계열 8.9%를 제쳤다. 이처럼 네이버 뉴스는 독자적인 뉴스 미디어로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 네이버 뉴스의 내적 구성을 살핌으로써 네이버가 어떤 특성을 보이는지, 어떤 이념적 지향을 보이는지 들여다볼 수 있다. 분석의 기준으로 삼은 연구는 ‘의견 다양성을 통해 본 언론매체의 이념적 지형도 - 경제민주화 이슈 보도의 의견 분석을...

http://www.bloter.net/archives/261734

 


이런데 끼워넣다니ㅋ


전쟁 와중에 규제 흐름을 거꾸로 가져갈 수 있는 위험성.


표본이 260명 뿐이지만, 아웃스탠딩 독자층이 특정 관심사를 공유하는 집단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ㅎㅎ


이런거.. 알림톡이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사람 자체가 마케팅이 되는 사례...


어디 VC 뿐이겠냐만. 그래도 자꾸 지적해줘야...

어디 정치판 뿐이겠냐만. 왜 아니겠나..


이렇게 시장이 연결되는구나.. 심천과 홍콩 증시.


어젯밤 막판에 봤는데.. 정말 아쉽. 그래도 그녀들이 얼마나 멋있었는지 기억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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