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격동기 (1)
요즘 학생들 10명 중 8명(82%)은 네이티브 광고와 뉴스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소식. 트레바리 친구 성훈님이 전해주셨습니다. 중학생 70%는 은행가가 쓴 광고성 금융 콘텐츠를 믿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했군요.
미디어 격동기 (2)
미디어 격동기 (3)
미디어 격동기 (4)
@atmostbeautiful 유튜브 대통령 시대 예고. 트럼프 당선 2주 만에 기자회견 대신 소셜미디어 동영상 통해 취임 준비 100일 계획 발표. Video: Trump Announces Policy Plans, via @nytimes
소셜미디어 대통령. 언론사와는 계속 각을 세울듯요.
미디어 .. 뭐 번외편이랄까요. '객원기자'라는 타이틀이 눈에 걸리긴 했어요. 2년이나 객원기자라. 오후 8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900장의 사진을 찍은 열정기자.
페북의 미디어 영향력이 커질수록, 이 문제도 점점 더 진지하게 보게 될듯요. 그런데 어찌 저런게 작동한다는건지..
방향은 좀 보입니다.
이건.. 음.. 좀 봐야할듯요.
거리로 나온 시민들은 서로를 긍정하고 지지하면서 적대하는 타자들과 대면하기 위해 창조하고 포용한다. 급하
게 가다 망하고 있는 나라는 이제 천천히 가는 것을 연습한다. 크리스마스와 설날을 거쳐 봄이 올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