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을 내내 널 그리워하다가
오늘은 어제보단 덜 생각나더라
그래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저녁이 다 돼서야
몸이 아파온다.
마음의 상처를 무시하지 말라는 의미겠지
널 그리워하고 있어.
온몸으로
온 마음으로...
연애 그리고 이별, 사랑과 사람 이야기를 하고 여행 에세이도 올립니다. 캐드와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로 원형 리스를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