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느슨한 연결
금요일 오후 Plan do See 채팅방에 신박사님 라이브 번개가 공지되었다.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한다.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 라이브는 5시에 마무리되었다. 신박사님의 라이브는 역시 명불허전이었다. 질문에 대해서는 Q&A 답변이 마련되었다. 이미 많은 질문을 신박사 TV, 토닥토닥에서 들어서 따로 질문을 할 필요가 없었다. 다른 분이 한 질문이었지만 기억에 남는 것이 있었다.
질문자 1 : 번아웃이 오고 성장하는데 벽이 느껴집니다. 그 벽을 넘어서는데 너무 힘들고, 함께 하는 사람들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신박사님 : OO 님 너무 위만 보지 마세요, 옆에도 보고 뒤도 보고 하세요. 혼자 잘하려는 노력도 좋지만 옆에 보면서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 해결될 것이에요
덧으로 5년 이상 신박사님을 지커 보면서 존경하게 되었다. 이분은 정말 언행일치가 어떤 것인지 명확하게 보여주었다. 느슨한 유대로 연결되어 있지만, 함께한다는 점에서 대단히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