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젠테이션 망친 직장인의 일상
작일 열심히 보고서를 작성하고 담당님에게 보고를 하였다. 보고를 하자 말자 꼬이기 시작을 하였다.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쭉 읽으면서 보고를 했어야 했다. 하지만 메인 장표가 아니라 유첨으로 잘못 들어가는 바람에 그때부터 열심히 질문들이 쏟아지기 시작을 하였다. 땀을 흘리면서 방어를 끝까지 방어를 하였지만 답을 못하였다. 그래서 대신 팀장님이 답을 잘해 주셨다. 보고를 하는 순간 자괴감이 들었다. 그때 어제 팀장님의 말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를 하고 오라고, 모든 것들이 무너졌다.
큰 회사에서 나의 직속 상사에게 보고할 기회는 잘 오지 않는다. 그렇다 보니 모든 사람들을 열심히 준비를 하고 보고를 한다. 이런 경우를 광 판다고 한다. 어쩌면 이 한 번으로 기회를 놓친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번 계기로 더욱 나 자신을 강화시키면, 다음엔 온 기회에는 문제없이 프리젠 테이 셔을 할 수 있다. 그럼 다음에는 어떻게 기회를 오게 할 것인가? 간략하게 정리를 하면 2가지로 요약된다.
1. 보고를 할 때 결론을 먼저 말을 하도록 한다.
보고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듣고 싶은 것을 말하는 것이다. 보고를 받는 사람은 기다려 주는 것보다는 결론을 제일 빨리 듣고 싶어 한다. 결론을 먼저 말을 하고 본론을 풀어나는 스토리라인으로 가야 한다. 하지만 갑자기 생각난다고 유첨으로 넘어간다면 질문 세례를 받을 수 있다.
2. 기회가 왔을 때 준비를 열심히 해서 잡아라
최근에 커뮤니티에 가입하면서 대단한 열정을 가진 분들을 보게 된다. 잠을 4시간을 자면서 하루 일과를 글로 시작을 한다. 솔직히 놀라울 뿐이다. 잠을 줄어가면서 자신의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나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잠을 6시간 이하로 자게 되면 머릿속에 들어오지 못한다. 그런 분들은 작가라는 꿈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를 하였다. 작가전에는 MBA를 참석하였다고 한다.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지만, 그들은 꾸준하게 준비를 하였다. 그래서 기회를 잡는 것이다. 그래서 나도 기회를 잡기 위해서 꾸준히 준비하고자 한다.
기회는 쉽게 오지 않는다. 하지만 꾸준히 준비하고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 같았다 최근의 나도 어쩌면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기회를 얻은 것 같다. 시행착오를 거치는 커뮤니티에서 같이 따라가서 노력을 한다면 쉽게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