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 공부하면 느낀점

파이썬/새로운 툴

by Marco지호

대학 시절 프로그래밍 C언어를 배웠지만, 직장 생활하면서 사용할 일이 없었다. 직장 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능 툴은 파워포인트와 엑셀이다. 엑셀만 잘하면 프로그래밍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10년 넘게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새로운 툴을 공부하고 싶었다.


시기도 맞게 회사에서는 AI 뚝딱 프로그래밍이라는 교육 프로그래밍을 강좌를 열어주었다. 할까 말까 솔깃하였지만 사외에서 돈주고 수강하느니, 사내에서 듣자는 심정으로 신청하였다. 회사에 많은 비판을 하기도 하지만 직장인들에게 교육 기회를 마련해 주는 점에 대해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한다.


파이썬을 처음 수강해보니 C언어보다 어렵지가 않았다. 물론 아주 기초 단계에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심화버전으로 들어가면 더 어려워질 수 도 있다. 왜 어렵지 않냐?고 하면 프로그래밍 쓰는 언어가 굉장히 쉽다. Print<>이라고 하면 출력이 된다. C언어나 자바는 자신만의 언어로 프로그래밍을 짜야 한다.


파이썬이 쉽지만 직장인들 대부분은 마음의 장벽때문에 하지 않는다. 실제 윗분들은 자신들이 익숙한 엑셀만 사용한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아마 간단한 업무는 파이썬같은 프로그래밍이 대처될 것 같다. 파이썬이 엑셀을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공부를 해야지 따라 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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