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시도와 실패를 해 보세요

실패/실수/성공

by Marco지호
신입사원은 많은 실수와 실패를 해 보아야 한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에 회사 사수분에게 들은 조언이었다. 지금에 와서 돌이 커보면 사수분이 왜 이런 말을 하였는지 이해가 되기 되었다. 신입사원 때 하는 실수와 실패는 진급을 하면서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 더불어 선임들은 신입사원이 저지른 실수에 대해서 정말 관대하다. 신입사원이기 때문에 잘 몰라서 할 수 있다고 양해가 된다. 연차가 자꾸 쌓이고 중간 리더 자리에 가면 실수와 실패를 하게 되면 좋지 않은 평판에 시달리게 된다. 그래서 많은 리더들이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많은 노력을 한다. 표면적인 이유는 빈틈없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 것이지만, 속내는 쪽팔리기 싫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선임이 되면 실수와 실패를 하지 않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인가? 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싶다.


1. 그들은 안정적이고 일하고 싶다

직장생활 10년 이상이 되면, 어느 정도 일의 숙달이 되어서 문제 해결을 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 그런데 착각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기존의 업무에서 약간의 살만 붙이는 것에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후배들이 보기에는 와라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10년 이상된 분들은 기존의 관습대로 일을 하는 것을 선호한다. 왜냐하면 새로운 것을 하면 많은 변화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안정적 일을 하는 것이다.


2. 윗분들에게 욕먹기가 싫다.

리더들이 항상 하는 말이 있다. "이제는 정말 욕먹기 싫다" 욕먹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없다. 하지만 유별나게 직장생활 오래 한 사람들은 욕먹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실패를 절대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들의 목표는 한 번에 끝내자~라는 마인 도로 사전에 이것저것 자료를 많이 준비한다. 그렇다 보니 후배들의 자료들이 눈에 성이 차지 않아, 덧붙이는 내용들이 많다. 표면적인 이유는 한 번에 끝내서 실패하기 싫다는 것이지만, 내면적인 이유는 더 이상 욕먹기가 싫다는 것이다. 이런 분위기로 인해 직장생활에서는 도전정신이 사라지고 만다.


위와 같은 이유로 많은 직장인들이 매너리즘에 빠져 도전을 하지 않는다. 자영업을 하자고 하니 자신이 없고, 이직을 하자니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는 개인도 도태되는 것이다. 그럼 이런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을 해보자면, 아주 간단한 답이 나온다.


많은 시도와 실패를 해보세요


그렇다고 목숨 걸고 실패를 하라는 것이 아니다. 아주 작은 실패를 통해 노하우를 쌓았으면 한다. 10년 이상 된 중간 관리자들은 해당되는 말이다. 자영업을 하고 싶다고 아주 작은 것부터 시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유튜브 신사임당의 말을 빌리자면 동전 게임을 하는데 앞면이 나오면 4억을 벌고 뒷면이 나오면 1억을 내야 한다고 한다. 그런 게임에 참가하겠는가?라는 질문에 본인은 1억이라는 자금을 모우는 것이 정말 목숨을 거는 게임이라고 한다. 그렇게 하는 것도다 작은 단위 100만 원으로 여러 번 시도를 하는 것으로 게임을 바꾸는 것 선호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여러 변 실패를 하다 보면 성공에 가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러니 많은 직장인들도 지금 머뭇거리고 있는 것들이 있으면 회사 생활 후 취미 생활도 여러 가지를 시도하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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