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중소기업/인재 채용
기업에서 장사를 잘하기 위해서는 자본/인재/비즈니스 모델이 있어야 한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인재 채용이라고 볼 수 있다. 청년들은 코로나 19로 인해 취업난에 시달리고 있다. 역설적이게도 인재들은 좋은 직장들을 한눈에 알고 보고 취업을 한다. 얼마 전에 올라온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중견기업 사장님 채용 히스토리를 소개하고 싶다. (허락은 받지 않고, 내 마음대로 스크랩을 하였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내용을 요약을 하면 과거에는 구인공고를 하여도 인재들이 찾아오지 않는데, 지금을 인재들이 몰려오고 있다는 것이다. 이 내용만 보면 많은 분들이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중견기업으로 몰려든 것이 아니냐?라고 반문할 수 있다. 하지만 지원자들이 지원한 계기는 젊은 CEO 팀에서 해당 기업을 지원한 계기는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믿음이라고 한다. 그런 믿음은 어떻게 나오게 되었을까? 해당 CEO는 자신의 생각 및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회사 홈페이지에 글로 수시로 남겨서, 지원자들이 정말 입사하고 싶은 기업으로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20년 전만 하더라도 젊은 청년들은 대기업 같은 높은 연봉을 선호하였지만, 최근에는 도전을 선호를 한다. 대기업 시스템 안에서 톱니바퀴로 사는 것보다는 하루하루 성장하는 자신이 되고 싶다고 한다.
위와 같이 좋은 CEO가 많으면 중견기업의 영업이익도 성장하게 된다. 그럼 모든 분들이 좋은 CEO 가 되면 좋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많은 CEO들이 자신은 항상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리더십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지 않는다. 특히 중견기업의 CEO들은 "정말 좋은 인재들을 구할 수 없다"라고 항상 목이 매일 정도로 이야기를 한다. 그러면서 본인은 공부를 하지 않고, 직원들에게 명확한 비전을 보여주지 않는 경우들을 수없이 보아 왔다. 결론 온 리더들도 항상 공부를 하고, 꾸준하게 자신의 생각을 글로 남긴다면 인재들이 서로 입사하려고 할 것이다.
아무쪼록 대한민국의 모든 기업들에서 공부하는 CEO 분들이 많이 나타나서, 한결같이 꾸준하게 오래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