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다 같이...죽자...
by
주기쁨
Jul 15. 2025
있는돈 다쓰고 다같이 죽자고
덤벼드네...
너네는 부자면서 왜 남의 곳간의 돈을
탐하는가... 함께 살꺼면 너네도 곳간을
열어...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주기쁨
넋두리의 향연 감정을 쏟아내는 글들
팔로워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또 다시 급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