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영민이 새해 인사 드립니다.
모두 저한테 새해 복 많이 주세요.
저는 엄마 배속에서 나온지 열흘도 안 되었는데 벌써 두 살이라네요.
세월 참 빠르네요.
저는 아직 이빨이 없어 오늘 떡국은 못 먹고 엄마 젖 먹었어요.
모두들 떡국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2016.1.1 새해 첫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