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민이 새해 인사드려요

by 청춘열정

저 영민이 새해 인사 드립니다.

모두 저한테 새해 복 많이 주세요.

저는 엄마 배속에서 나온지 열흘도 안 되었는데 벌써 두 살이라네요.

세월 참 빠르네요.

저는 아직 이빨이 없어 오늘 떡국은 못 먹고 엄마 젖 먹었어요.

모두들 떡국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2016.1.1 새해 첫날에


BE6B1486.JPG
BE6B1487.JPG
BE6B1500.JPG
BE6B1511.JPG
BE6B156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