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피아노 협주족 23번

밤에 지은 이름

by 진동길





밤 새 '무엇'이 꿈틀거렸다.
보이지 않는

이름을 붙이려다가

또 너의 옛 모습, 너의 그림자

지나간 이야기들의 재잘거림이겠거니 하고는

'영원히 죽지 않을 그리움'이라 불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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