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by Minnesota

월급날이다.

어젠 간단히 맥주 마신거같은데 소맥을 몇잔 먹어서인지하루종일 머리가 아프다.


이번주는 내내 일, 논문, 과제만 했다.

곧 발표를 줄줄이 해야하고 각과목별로 소논문을 써내야했다.


각 잡고 이틀간 논문만썼고, 나머지 이틀은 피피티 발제 자료만 만들었고, 오늘은 일에 시간을 많이 투여했다.


집 가면 남편이랑 따뜻하고 고운 우리 강아지가 있다.

비단결 강아지 털을 만져야지.

작가의 이전글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