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궁극적으론 별 탈 없이 흘렀다.
목요일엔 새로운 사람을 만나 밥먹고 호수 근처 까페도 갔고 같은 사람과 금요일엔 좋은 이탈리안 식당에서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먹었다. 화이트 와인도.
대학원에 갔다가 집에 돌아가는 길.
내일은 아침에 스크램블 에그랑 토스트 해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