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사가 끝나고 수원에서 데이트를 했다.
처음 만난 사람이었고 만나자마자 수원역 근처
초밥집이 갔다.
초밥을 먹기전에 맥주도 한잔하고, 맛있게 먹었다.
그러고선 차를 타고 안양 백운호수로 갔다.
전 남자친구와 갔던 까페에 가서
언제나처럼 아이스 카푸치노를 시켰고 상대는
아이스 까페모카를 마셨다.
대화를 하다보니 해가 졌고 호수는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9:30이 되어서 일어섰고 집까지 데려다줬다.
꽤 괜찮았던 데이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