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리오 일편을 참 재밌게 봤었다.
2016년인지 17년인진 기억이 안나지만 재밌어서 여러번 되풀이해서 봤었다.
그리고 올해, 2편이 나왔고 개봉한지 이틀만에 국내 최대 스크린으로 오늘 봤다.
재밌었다 역시. 멕시코 풍경도 좋고, 배우도 좋고 다 좋았다.
무료한 일상에 크나큰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