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4월.
올해의 1/4가 끝났다.
이번주는 목, 토, 일에 시험이 있다.
다소 빡빡한 일정이지만 다행이다 싶기도 하다.
특히 내일인 목요일엔 일정이 부산에서 이뤄진다.
늦어도 새벽 4:40에 기상해서 5시에는 집을 나서야 ktx를 탈 수 있다.
집에 돌아오는 시간은 자정 조금 전이 될 것 같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