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휴가를 내고 펜션으로 1박 여행을 갔다.
가서는 파스타를 만들고 소고기를 구워먹고 맥주를 마시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아침 일찍 서울로 돌아와서 4시까지 시험을 봤다.
점심에 도시락을 준비해오란 문구를 미처 확인 못하고 점심은 그냥 커피에 초콜렛으로 대체했다.
시험이 끝나고선 같이 시험을 쳤던 친한 오빠랑 초밥을 먹었다. 까페에서 수다를 떨다가 이제 집에 가는 중이다.
굉장히 빡빡한 주말을 보내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