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기운이 있은지 꽤 됐다.
타이레놀 콜드랑 그냥 타이레놀을 번갈아 가며 먹은지 2주째인듯 싶다.
처음에는 목이 붓더니 콧물과 재채기로 넘어온 상태다.
환절기면 찾아오는 평범한 감기인 것 같다.
오늘은 시험을 보고 집에 돌아와서 4시부터는 계속 침대위에서 무언가 먹으며 재채기만 한다.
겨울잠 자는 곰이 되는 기분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