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by Minnesota

감기 기운이 있은지 꽤 됐다.


타이레놀 콜드랑 그냥 타이레놀을 번갈아 가며 먹은지 2주째인듯 싶다.


처음에는 목이 붓더니 콧물과 재채기로 넘어온 상태다.


환절기면 찾아오는 평범한 감기인 것 같다.


오늘은 시험을 보고 집에 돌아와서 4시부터는 계속 침대위에서 무언가 먹으며 재채기만 한다.


겨울잠 자는 곰이 되는 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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