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해
매일 새벽 5시 책을 펼칩니다. 책을 좋아했던 사람도, 글을 쓰던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우연히 브런치를 통해 글을 쓰게 되었고, 그 인연이 새벽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서툴지만 새벽의 고요함을 끄적여 봅니다.
잠시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25년 11월 20일
자신을 사랑한다면 자신의 본성과 그 한계까지도 사랑할 것이다.
일을 즐기면서 하면 종종 먹고 마시는 것조차 잊고 완전히 몰두하게 된다.
그대는 조각가가 작품을 만드는 것보다, 무희가 춤을 추는 것보다, 구두쇠가 돈을 모으는 것보다,
스타가 스타덤에 오르는 것보다, 그대 평생의 과업을 하찮은 것으로 생각하는가?
그들은 기꺼이 끼니를 거르고 잠도 자지 않으면서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그대에게 주어진, 보다 나은 사회를 건설하는 일이 그보다 덜 중요하게 여겨지는가?
<황제의 철학> 아우렐리우스
지금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했다면, 꿈을 향해 잠시 발길을 돌려 끼니를 거르고 수면시간을 줄여도 심장의 두근거림이 찾아올 테니, 잠시 꿈을 위한 시간에 욕심내자!!
인기 스타를 동경하듯
그들의 꿈을 향한 행동을 동경하고 움직이자!! 내 꿈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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