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나

생각

by 바스락

매일 새벽 5시 책을 펼칩니다. 책을 좋아했던 사람도, 글을 쓰던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우연히 브런치를 통해 글을 쓰게 되었고, 그 인연이 새벽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서툴지만 새벽의 고요함을 끄적여 봅니다.

잠시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25년 12월 14일



미래에 대한 기대가 삶의 의지를 불러일으킨다.


출처 :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플랭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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