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크루 바스락의 금요문장 (2026.03.27)
아이가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성장을 돕고 더 가까이에서 문제점을 살펴본다고 해서 다치는 부모는
없다. 아이들은 자라서 문제에서 벗어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많은 문제들과 마찬가지로 더 오랫동안 아이들의 문제를 무시해버리면 그것은 더 커지고 더 해결하기 어렵고 고통스러워진다.
<아직도 가야할 길> M 스캇 펙
아이의 문제점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자라면서 해결될 거로 믿었다. 문제점에 대한 걱정만 있을 뿐 현상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못한 회피형 부모였다. 적절한 시기에 균형 잡힌 훈육을 하지 못한 계산서를 치르는 중이다. 아이들의 문제를 무시해버리면 그것은 더 커지고 더 해결하기 어렵고 고통스러워진다. (주1)
늦게 깨달은 사실에 많이 아팠다. 부모로써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혼란스럽지만 길을 찾고 싶어 읽고 또 읽어본다.
*오늘은 금요문장 쓰기를 못 했습니다. 그저 짧은 생각으로 대신합니다.
주1> 아직도 가야할 길, M 스캇 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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