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자가된 부자

큰 부자는 천국 가장 좋은 자리로 갑니다. #551.

by 마음밭농부

재산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오직 사업 번창에 몰입하며
나눔을 실천하며

건강하게 사는 사람이

무소유에 가깝고


욕심을 경계하며

무소유의 삶을 실천한다며

청빈을 방패 삼아

안빈낙도하는 사람은

유소유에 가깝다 하겠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오직 사치에만 몰두하는

부잣집 따님이

하나님을 모신다는 성스러운 성호를 가피 삼는

성녀 보다

무소유에 가깝다 할 수 있습니다.


소유의 대상은 마음입니다.

재물이 아닙니다.

무엇을 얻겠다는 마음이 바로 소유입니다.

무소유의 주제는 재물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도를 얻겠다. 진실을 얻겠다.

천국을 얻겠다. 구원을 얻겠다.

마음을 얻겠다. 사랑을 얻겠다.

이런 마음들이 소유의 실체이지요.


천국에 가려면 재물을 버릴 것이 아니라

얻고 구하려는

그 가난한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큰 부자는 천국의 제일 좋은 자리로 갑니다.

큰 부자는 하늘에서 내렸으니까 말입니다.


부디 성자가 된 부자가 되시길...


마음밭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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