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은 신이 보낸 선물입니다. #562.
옷이 추위를 막아주듯
인내는 모욕을 막아줍니다.
추위가 심해질 때
옷을 더 입으면 추위를 막을 수 있듯이
삶의 무서운 공격에도
내가 인내심을 기른다면
더 이상 상처 받지 않을 것이고
고통에서 자유로와 질 수 있을 것입니다.
삶의 모든 고난을
단순히 참고 견디자는 뜻이 아닙니다.
고난과 시련이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올바르게 살펴보자는 뜻입니다.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을 보지 말고
달을 보아야 합니다.
나에게 찾아온 시련은
나를 위해 준비된 좋은 곳으로
나를 이끌어 가고자 하는
신의 바람이자 바람입니다.
내게 온 시련을
담대히 담담히 당당히 맞이하고
온 마음으로 기쁘게 따를 일입니다.
그것이 신의 선물임을 알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