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란...

무엇을 하지 않아도 됨을 아는 것. #283.

by 마음밭농부

지혜란

무엇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얻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믿음을 깨닫는 것입니다.

세상 안에서

내가 무엇이 되고자 하는 욕심 놓고

내 안에서

무엇이 되는 세상을 믿음으로 관조하는 것!

그것이 삶이라는 것을 아는 것.

그것을 지혜라고 한답니다.

우린 본래 본시

지혜의 빛이요 생명의 빛이었습니다.

새날 알리는 맑은 소리에

잠들었던 마음 깨워

어두운 세상 밝히는

밝은 빛으로 뻗어 나가는

그런 복된 삶 이어가시길 소망합니다.


마음밭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