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나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328.
그대는 그대의 삶이 그대를 통해
그대에게 전해 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느끼는가?
그렇지 않다면...
그대는 영화의
현란한 CG에 몰입되고 압도되어
정작 감독의 메시지는
알아 채지 못하는 관객과 같다.
그대의 인생이
Killing Time용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감각의 압도를 벗어나
Message에 집중하라!
감각은
Message를 전달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감각의 세상을 벗어나
Message를 느껴보라.
놀라운 진실을 만나게 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