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처럼. #459.
삶은 호흡입니다.
배울 필요도
애쓸 필요도
잘될 필요도
고될 필요도
없는 호흡입니다.
그저 '들이쉬고'
그저 '내쉬면' 되는
삶이 숨 쉬는 나날 이어가소서...
마음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