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는 그와 내가
다르지 않음을 아는 것.

빛과 그림자처럼... #461.

by 마음밭농부

恕 = 如 + 心

서. 다르지 않은 마음.

나와 세상은 다르지 않다는 생각.

누군가는 세상에서 배워야 할 모든 가르침은

이 한 글자로 대표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용서란

나에게 상처 준 그와 내가

다르지 않음을 아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내가 그를 용서하지 못하면

나는 용서받지 못합니다.

빛과 그림자처럼...


마음밭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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