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은 배역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492.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은
그의 배역이 아니라
배역에 대한
그의 진정성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배역을 통해
세상을 배우는 사람입니다.
좋은 배우는
배역을 가리지 않겠지요.
나는 내 역할을 통해 세상에
어떤 가치를 표현하고 있는지?
얼마만큼의 진정성으로 임하는지?
그 무엇보다 과연 나는 배우려 하고 있는지?
고요에 기대어 생각을 봅니다.
저 하늘에 반짝이는 별들과 함께...
마음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