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토론회
조직의 습관을 바꿔라
<도을단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토론회
퇴근하자마자 식사도 대강대강한 채로 줌 미팅룸으로 멤버들이 들어옵니다.
오늘은 부산과 경주와 서울이라는 공간의 벽을 가뿐히 넘겨서 7시부터 9시반까지 열띤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40여장의 리뷰자료와 독서를 사전에 마치고 주로 의제에 대한 토론에만 집중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첫 번째 토론이었습니다.
DX의 개념, 필요성, 추진체계와 방식, 내재화에 이르는 변화관리의 중요성 등을 다룬 책을 읽고, 멤버들 자신의 DX에 대한 이해와 경험, 추진과정에서의 개인의 과제와 조직의 과제, 소비자 편익과 가치에 관한 고객관점, DX성공을 위한 핵심요인에 대해 개인이 가진 선택적 지각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성이 없어도 동성애와 자기애만으로도 충분히 열락의 세계에서 도도한 춤을 출 수 있다는 만족감을 안고 맥주 잔 앞에 앉는 경건한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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