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을단상> 배신을 배신하다.
공감하는 능력, 매력있는 리더
<도을단상> 배신을 배신하다.
일본제일의 피규어박물관을 가진 일본기업의 사장이 있습니다.
고베지진으로 회사가 무너졌을 때 회사의 존속에 관심이 있는 직원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배신감에 떨던 사장은 전종업원을 해고하고 다른 지역에서 다시 사업을 일으켜 매출을 250배 성장한 기업으로 키웁니다.
그의 강연테마는 '모두가 성공하는 조직만들기'
"제가 절대절명의 상황에 처했을 때 저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누군가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되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일본유수의 화이트기업, 조직문화 우수기업이 탄생하게 됩니다.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재미있느냐 없느냐가 판단기준이라는 이 사장과 종업원들은 즐거운일, 재미있는 일을 찾아 오늘도 출근합니다.
회사에 있는 피규어 박물관. 피규어 애호가인 사장의 소장품들입니다.
피규어애호가인 저로서는 너무나 즐거운 시공간입니다.
나이가 든 몽상가....어른이 된 망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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