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을단상> 주검 위에 펄럭이는 민주주의
개가 주인을 물면?
<도을단상> 주검 위에 펄럭이는 민주주의
윤서결의 외교참사가 한 달에 6건이나 터진 22년 9월, 뜬금없이 한동훈이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합니다.
취지야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이 기간 중에 이정섭 검사의 처남 마약사건은 처남댁의 진술과 증거제출에도 불구하고 무혐의 처리하고 오히려 처남댁을 무고혐의로 조사했지요.
한편으로는 술집 마담의 진술 외에는 어떠한 물증도 없이, 간이검사, 정밀검사, 체모검사까지 다 하고도 녹취록이나 수사관련사항이 언론에 공개되는 가운데 이선균은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됩니다.
이러한 사태의 원인을 외신들은 정확하게 가리키고 있습니다.
마약과의 전쟁.
한동훈.
우리가 주인이라는 증거.
투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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