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과 시는 우리의 마음에 남아,

이원조의 포천도지

by grims


훌륭한 학자인 응와 이원조는 관직생활을 내려놓고 인생 후반부에 자연과 벗 삼아

1851년 가야산 북쪽 포천계곡 상류에 만귀정을 짓고 여생을 보냈습니다.


당시 그가 기록한 자료는 성산이씨 응와종택 기탁자료,

한국국학진흥원 소장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공유하면 좋을 자료들이 많이서 그중 일부를

정리해서 가져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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