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제
by
이재우
Dec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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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남는 건
문이 아니라
한 점의 통로였다.
삶은
커지는 일이 아니라
작아지는 일.
지우고 지운 끝에
남은 점 하나가
나를 데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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