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무게

사람을 좋아한다는 거.

by 감성유나








죽어서도 내려놓을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사람'이라는
마음의 짐을 가슴에 담은 채 살아가느라,
가슴을 쓸어내리며 지내는가 보다.










Written by YN

photographed by Y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