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좋아한다는 거.
죽어서도 내려놓을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사람'이라는 마음의 짐을 가슴에 담은 채 살아가느라, 가슴을 쓸어내리며 지내는가 보다.
Written by YN photographed by YN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의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따라,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 유치해도 결국엔 감성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