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또
어떤 사람과의 시간과 시간 사이를 채워, 어느 순간에 다다랐을 때, 온전히 우리의 시간으로 완성시킬 수 있을까.마음과 말과 행동이 따로 가기 바쁜 지금열쇠 꾸러미만 던져줘놓고열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주지 않는시간처럼 머물지 않고떠나기 바쁜 사람Written by YN photographed by YN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의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따라,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 유치해도 결국엔 감성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