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박동
'어떻게'라는 걸 다 잊어버린 내 앞으로갑자기 와버린 이 감정의 몰아침을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 와주기만을 애태우던 빛이 이렇게 내게 왔는데,손으로 가리는 것밖에 못하는내가 어떻게 마주할까 그 빛. 설명할 수 없는 마음 상태가 시작되어버렸다. 언제나 그랬듯 나도 모르게 갑자기.
Written by YN photographed by YN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의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따라,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 유치해도 결국엔 감성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