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그냥.
서툰 사람의 서툰 사랑; 나라는 꽃을 심어준 너에게.
by
mbunny
Oct 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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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그냥.
아까운건 내가 아니야,
아까운건 네가 아니야.
우린 그냥 서로 마주 볼 뿐.
아쉬운건 네가 아니길.
아쉬운건 내가 아니길.
우린 그냥 더 이상 마주 볼 수 없을 뿐.
_m.b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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