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의 대체속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자동화를 넘어서 에이전트 단계다.
지능적 업무들까지 AI로 대체될 모양새다.
공항의 체크인 직원처럼 가치가 낮은 노동부터 대체 중이며, 화이트 칼라 직종(의사, 변호사, 컨설턴트)이 블루컬러 보다 빨리 대체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기업은 압도적 자본을 기반으로
AI를 통해 압도적 이익을 얻고 있다.
2030년, 2040년이 되었을 때 경쟁하기 위해서는 이미 인간의 지능으로 부족한 시대가 되었으며 자신들만의 AI와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미래형 기업을 빌딩해야 한다.
기업의 내부지식을 활용해 AI를
빌드업하는 조직들이 많아지고 있다.
아직은 늦지 않았지만, 서둘러야 한다.
#2
인간관계의 가치는 ai를 초월한다.
인간적인 연결과 문화형성을 통해
자신만의 신디케이트를 구축해야 한다.
사회적 기술은 미래에 가장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다.
오케스트레이션의 역할로 사람을 매칭시키고 연결하는 일이 매우 중요한 일로 대두될 가능성이 높다.
#3
지금까지 현대학교의 본질은
창의적인 인재가 아니라 규칙에
복종하는 노동자와 병사를 양성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앞으로는 자신에게 필요한 지식을 스스로 습득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학교 교육에 의존하지 말고, 마케팅, 심리학, 설득 기술을 직접 공부해야 한다.
생각하는 것 자체가 하나의 기술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하지 않고 자동항법장치 모드로 살아가고 있다.
#4
은행의 돈은 내 것이 아니다.
은행에 빌려준 것일 뿐이다.
미래의 돈은 프로그래밍 가능해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은행이 되어야 한다.
특히 스위스프랑, 싱가포르달러, 금, 은 등으로 다각화해야 한다.
#5
부의요소는 생각보다 심플하다.
다만 누구나 갈 수 없는 경지에 가깝다.
해당분야에서 최고가 될 것, 높은 수요의 분야를 택할 것, 대체 불가능성을 가질 것, 이 구간에 들어가는 것은 어렵다.
노동을 파는 시대가 몰락하고 있다.
앞으로의 부는 기술을 팔아 자본을 만들고,
디지털/소프트웨어로 확장해야 한다.
남들이 보지 못한 시장을 공략함에 있어
철저하게 심리학적으로 공략해야 한다.
경영학을 넘어서지 못하면 고객의 마음을 얻기 어렵다.
#6
사회적 기술이 부활할 것이다.
인간의 감성을 건드리고 설득하는 능력은
가장 비싼 기술이 될 것이다.
다음으로 비즈니스에지를 강화해야 한다.
즉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능력이 돈이 된다. 철학적인 스킬이 필요한 시기다.
#7
건강과 명료함이 필요하다.
정크푸드와 도파민의 중독에서 벗어나
몸과 정신을 최적화하는 것만으로도
경쟁자의 99%를 우리는 이길 수 있다.
시장규칙을 이해해야 한다.
비즈니스 시장에서는 규칙이 존재한다.
게임의 승자는 항상 규칙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다. 세금, 화폐시스템, 알고리즘의 작동원리를 공부해야 한다.
#8
마지막으로 정보의 속도다.
좋은 정보를 얻는 것을 넘어
그 정보를 누구보다 빠르게 실행에 옮기는 것만이 부의 격차를 만들고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난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