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블로그 쓰기 챌린지 후기입니다.
매일 쓰고 싶지만 환경설정이 되어 있지 않으면 안 쓰게 되거든요. 저도 환경설정 덕분에 자주 쓰게 됩니다. 각자의 시간적 여유에 따라 주 1회를 쓸지, 2회를 쓸지 목표를 정합니다. 4번을 써도 목표라면 목표 달성이고, 20회가 목표인데 19번이라도 목표 달성을 못한 게 됩니다. 하지만 쓴 만큼 나의 자산이 되니 쓸수록 도움이 됩니다.
9월 블로그 쓰기 챌린지 하트가 많아서 아주 보기가 좋습니다. 모두가 애쓴 흔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운영하는 리더로서 다른 분들의 글을 다 읽어보려고 하는데요. 자신만의 블로그가 점차 자리를 잡고 있는 모습을 보니 뿌듯합니다. 글로 마음을 표현하여 자가치유되기도 하니 더 반가운 일이기도 합니다.
각자 글을 쓰면서 성장하시는 분들이십니다. 글이야말로 가장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멋진 도구라고 생각해요. 목표를 달성하신 분도, 달성하지 못하신 분도 모두가 우린 챌린저 자체로 멋집니다.
영화인들도 상을 주듯이 9월 1개월 동안 애쓰신 분들에게 상장을 드렸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 쓰기 챌린지에 합류하실 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가능합니다. 주 5일 쓰고, 몇 회 쓸지 자신이 정합니다.
매일 블로그를 쓴 후 자가 체크로 이름 옆에 하트를 답니다. 월 결산은 제가 체크합니다. 체크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동기부여가 됩니다. 서로서로 올린 글을 보고, 하트를 보고 자극을 받게 됩니다.
다른 사람이 과제를 안 하면 나도 안 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이 모두 과제를 하면 자기도 하게 돼요. 주변에 영향을 받는 것만이 아니라 나도 영향을 끼치죠. 내 주변까지 나인 거예요. '나 하나쯤이야'라고 생각하면 소인배, '내 한 몸만 내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면 대인배입니다.
- 은유의 글쓰기 상담소 55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