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블로그 쓰기 챌린지 후기, 중간 합류 가능


9월 블로그 쓰기 챌린지 후기입니다.


매일 쓰고 싶지만 환경설정이 되어 있지 않으면 안 쓰게 되거든요. 저도 환경설정 덕분에 자주 쓰게 됩니다. 각자의 시간적 여유에 따라 주 1회를 쓸지, 2회를 쓸지 목표를 정합니다. 4번을 써도 목표라면 목표 달성이고, 20회가 목표인데 19번이라도 목표 달성을 못한 게 됩니다. 하지만 쓴 만큼 나의 자산이 되니 쓸수록 도움이 됩니다.


SE-633e334b-62ee-4018-9355-5448b9406140.png?type=w773 9월 블로그 쓰기 챌린지 후기


9월 블로그 쓰기 챌린지 하트가 많아서 아주 보기가 좋습니다. 모두가 애쓴 흔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운영하는 리더로서 다른 분들의 글을 다 읽어보려고 하는데요. 자신만의 블로그가 점차 자리를 잡고 있는 모습을 보니 뿌듯합니다. 글로 마음을 표현하여 자가치유되기도 하니 더 반가운 일이기도 합니다.


각자 글을 쓰면서 성장하시는 분들이십니다. 글이야말로 가장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멋진 도구라고 생각해요. 목표를 달성하신 분도, 달성하지 못하신 분도 모두가 우린 챌린저 자체로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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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들도 상을 주듯이 9월 1개월 동안 애쓰신 분들에게 상장을 드렸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 쓰기 챌린지에 합류하실 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가능합니다. 주 5일 쓰고, 몇 회 쓸지 자신이 정합니다.

SE-ba658890-7236-4c78-9ffa-014b4f45e30b.png?type=w773 일일 체크 리스트

매일 블로그를 쓴 후 자가 체크로 이름 옆에 하트를 답니다. 월 결산은 제가 체크합니다. 체크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동기부여가 됩니다. 서로서로 올린 글을 보고, 하트를 보고 자극을 받게 됩니다.



다른 사람이 과제를 안 하면 나도 안 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이 모두 과제를 하면 자기도 하게 돼요. 주변에 영향을 받는 것만이 아니라 나도 영향을 끼치죠. 내 주변까지 나인 거예요. '나 하나쯤이야'라고 생각하면 소인배, '내 한 몸만 내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면 대인배입니다.

- 은유의 글쓰기 상담소 55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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