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파트너란...
비즈니스
by
김성원
Dec 19. 2021
무엇을 위해?
왜
같이 해야 할까?
함께 한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뜻과 생각과 방향에 동의하고,
발걸음을 맞추며 갈 수
있어야 한다.
함께 하지만...
거래, 협력, 관계의 구분은 필요하다.
거래는
주고받음에 명확해야 한다.
협력은
이익과 손해를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관계는
상황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 생각의
옳고 그름을 내려놓고
협력을 위해 거래하고,
같이 하기 위해 관계를 맺으며
서로 존중하며
선을 넘지 않는 이가
친구 같은
파트너이다.
Photo by Sungwon.Kim
keyword
인간관계
동반자
비즈니스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성원
소속
엠앤엠네트웍스
직업
CEO
일하며 글 쓰며, 방랑과 유랑하며 우연을 가장한 필연의 만남을 꿈꾸는 천하백수 _ 사업을 사업답게하지 못하는 감성주의 CEO
팔로워
8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답답한 날에...
떠남은 비움이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