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페 디엠
인생이다.
by
김성원
Dec 6. 2021
누군가 얘기했다.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시련이 주어진다고...
누군가 말했다.
희망은 시련을 극복하는 동력이라고...
그리고
누군가는 읊조렸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세상은 마음 먹기 나름이고,
너무 아프고, 힘겨워도
오늘을 맞이 해야 하는 것이
인생이다 라고..
누군가는 외쳤지
현재를 즐기라고....
Photo by Sungwo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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