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페 디엠

인생이다.

by 김성원

누군가 얘기했다.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시련이 주어진다고...



누군가 말했다.

희망은 시련을 극복하는 동력이라고...


그리고

누군가는 읊조렸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세상은 마음 먹기 나름이고,

너무 아프고, 힘겨워도

오늘을 맞이 해야 하는 것이

인생이다 라고..


누군가는 외쳤지

현재를 즐기라고....


Photo by Sungwo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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