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가르침

비즈니스

by 김성원

본질과 의미를 손상시키지 않는

단순함은 미학이다.


익숙한 새로움을 주는 것은

창조이다.


나아갈 때와 물러남을 아는 것은

깨달음이다.


너를 보며, 내가…

부끄러움에 잠기는구나.


바다여!



Photo by Sungwo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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