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꼰대가...

인생이다

by 김성원


성격이 변해가는 듯하다.

괴팍하게...


일의 속도와 일머리가 없는 경우

참지 못한다.


무례함을 견디지 못하고,


내 기준에 소통이 되지 않으면

큰 소리가 나온다.


이것이 꼰대구나...

세상을 관망하며, 아름다움을 느껴야 하는 데...



53334509_2441938079182922_3313089655615782912_n.jpg Photo by Sungwon.Kim


이전 04화나에게 들려주는 충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