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를 때
세상에 자신을 던지는...
하고 있는 일에 회의감을 느낄 때
현실을 잠시 미루는...
그런
용기가 필요하다.
행동해야 할 필요가 느껴지는 순간
조금씩 움직이다 보면
해야 할 일이 주어진다.
해야 할 일이
어쩌면
하고 싶었던 일이 될 수도
아니면
하고 있는 일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도전하면
하고 있는 일이 생긴다.
하고 있는 일에
경험이 쌓이면
잘하는 일이 된다.
잘하는 일에
행복감을 느끼면
하고 싶은 일이 더 생긴다.
어떠한 일을 하던
현재 일에 몰입하다 보면
하고 싶은 일, 잘하는 일, 하고 있는 일이
다르지 않음을 순간 깨닫게 된다.
Grphic by Sungwo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