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3.금
2017년 3월 6일 페이스북에 썼던 글
문장가의 유려한 글처럼
세련미가 차고 넘치는 사진들은
무심한 듯
포착된 순간이...
볼 수록 재미나다.
디지털은
깊이와 스펙트럼을
탁월하게 갖춘
사유의 결정체를
거침없이 삼킨다.
교수님은 말씀하셨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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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 받아 들이고 싶다.
프렌치 시크는
자신감을 가벼운 수다로 포장한 뒤
실천하는 지식으로
깨우치게 한다고
.
거대한 울림은
각자 알아서 헤아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