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3일
주꾸미가 제철이라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주꾸미를 취했습니다.
주꾸미를 먹고, 라면을 넣어서 먹었습니다.
그다음은 뭘까요.
당신이 예상한 그대로의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밥을 볶습니다.
철판에는 국물 한 방울, 건더기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
주꾸미가 제철입니다.
그리고 그거 아시나요.
쭈꾸미가 아니라 주꾸미입니다.
자연주의자, 대학교 졸업 후 영국에 잠시_ 세계여행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와 한국에서 기자로 잠시_다시 자연에 회귀중